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목표 기업 준비일지 커리어 준비일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이 최종 합격한 회사가 5월 초에 입사입니다. 작은 중견에 입사하는 직무는 저 포함 4~5명에서 근무를 하고 부서가 1개 있고 연봉 4천 초반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자동차 서류에 합격을 한 상태로 5월 초에 인적성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제가 입사 하는 날에 나올 듯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사를 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입사를 포기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반은 현대가 너의 꿈이니 입사하지 말고 열심히 도전해봐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반은 다니면서 준비하면 된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지금 합격한 회사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던 곳이라 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이긴 합니다. 서한그룹, PHC그룹, 현대차 계열사에 서류도 합격하고 면접도 본 입장에서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그러는 와중 제일 목표 기업인 현대자동차에 서류 합격을 한 상황이라 더욱 고민되는 거 같습니다. 인적성 결과가 입사 전에 나오면 확인하고 결정하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서요..
2026.04.2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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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입사를 먼저 하고 현대차 결과를 기다리는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불확실한 결과 하나 때문에 확정된 커리어를 포기하는 건 리스크가 큽니다 현대차 인적성은 합격 여부가 변수가 크고 결과 시점도 입사 이후라면 공백 리스크까지 생깁니다 반면 현재 합격한 회사는 바로 경력 시작이 가능한 상태라 안정성 측면에서는 확실한 선택입니다 다만 입사 후에도 현대차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이직 준비하면서 상위 기업으로 이동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우선 입사하시면서 현대차 전형을 계속 준비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현대차는 서류 합격만으로 최종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현재 확정된 기회를 버리기엔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첫 커리어는 공백 없이 시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입사 후에도 인적성, 면접 준비는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만약 현대차 최종 합격이 나오면 그때 이직 또는 입사 전 조정 여부를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가 완벽히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실무 경험 자체는 분명 큰 자산이 됩니다. 오히려 현업 경험이 있으면 이후 현대차 면접에서도 더 설득력 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꿈의 회사라면 끝까지 도전하되, 현실적인 안전장치도 꼭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확실한 합격 전까지는 선택지가 많은 쪽이 더 유리합니다. 응원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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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입사를 먼저 하시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이유는 현대차는 아직 확정이 아닌 상태이고, 서류 합격 단계는 경쟁의 초입이기 때문에 결과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입사를 한 뒤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실제로 재직 중에도 대기업 이직에 성공하는 경우는 많고, 실무 경험이 생기면 오히려 이후 전형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다만 입사 후에도 현대차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업무 강도와 준비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작정 포기하기보다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훨씬 안전한 방향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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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입사를 하면서 현대차를 병행 준비하는 선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아직 최종 합격이 아닌 단계에서 입사를 포기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고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재직 상태에서 이직 준비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평가에도 불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입사 후에는 직무 경험을 쌓으면서도 현대차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인적성 이후 빠르게 결과가 나오는 상황이라면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안정성과 기회를 동시에 가져가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합격한 회사와 꿈꾸던 목표 기업인 현대자동차 사이에서 갈등이 크시겠지만, 현재의 서류 합격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우선 입사를 진행하며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되세요. 중견 기업의 연봉이나 규모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어도 일단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과 커리어의 공백 방지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적성 결과가 입사 후에 나오더라도 현대자동차 면접 등의 일정은 연차나 개인 사유를 활용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으니 미리부터 입사를 포기하며 배수의 진을 치실 필요는 없으세요. 멘티님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믿고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신다면, 결과에 따라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실 것이니 차분하게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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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9살 무스펙
단국대 화학공학과 4점 극초반 학점(전공도 동일) ADsP 반도체마이크로디그리 SQLD 운전면허(예정) 캡스톤 디자인 수상 (학부 졸업 논문) 토익 880 토스 180AL KOPIA 플랜트 교육 수료 금형 공장 알바 조금 반도체 교육 2-3번 수행 / 1번 정도 더 수행 예정 나이가 너무 많아 걱정인 29살입니다 물론 다들 커뮤니티 보면 29살 늦은 거 아니다. 뭐 괜찮다하지만 안 괜찮은건 몸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균 지원 연령 같은 걸 보면요... 취업을 생각하는 분야는 반도체 공정기술과 반도체 장비사입니다. 이차전지 쪽도 가능하다면 노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원서는 모든 분야 기업 크기 안 가리고 더 넣을 생각입니다) 공무원 준비와 대인기피로 2년정도 허송세월을 보낸 뒤 이번에 사실상 졸업을 하면서(유예) 본격적으로 취업전선에 나아가려 합니다.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이나 보완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쓴 소리,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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